6강 "끓는 지구, 흔들리는 제주 — 기후위기 시대의 민주주의를 묻다"

2026. 3. 11. 20:20광장소식/의정 아카데미

 "끓는 지구, 흔들리는 제주 — 기후위기 시대의 민주주의를 묻다"

해수면은 높아지고, 제주의 생태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.

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, 지금 우리 곁의 생존 문제입니다.

하지만 이 거대한 위기 앞에서 우리의 목소리는 정당하게 반영되고 있나요?

누군가에 의해 결정되는 개발이 아니라, **도민이 직접 결정하는 '기후 민주주의'**가 절실한 때입니다.

이번 주 토요일, 제주환경운동연합 이영웅 사무처장과 함께

기후위기가 왜 민주주의의 위기인지,

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'기후 정의'를 세워나갈 수 있는지 깊이 고민해 봅니다